동아시아: CU Lines가 Hercules 서비스에 선박을 투입한다. 이는 중국발 미주향 추가 우회 서비스 확대를 시사한다. ()
동남아: 방콕항이 새로운 화물 시설을 개장하여 항만 효율성 제고에 나섰다. ANL은 피지행 화물에 대해 운임 인상을 발표했다. ()
중동: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를 위한 협상에 근접했다. 선주들은 평화 협상 타결에 대비하고 있으며, 분석가들은 걸프만 원유 수출 손실이 예상보다 훨씬 작았다고 분석한다. 다만 오만 해상에서 미사일 공격 이후 세 번째 탱커 엔진실 화재가 발생하는 등 긴장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 (gCaptain, Seatrade Maritime)
유럽: 현대글로로비스가 암스테르담 항만에 차량 허브를 개발한다. 이는 한국 완성차 및 중고차의 유럽 물류 거점 확보 전략으로 분석된다. (Seatrade Maritime)
미주: 롱비치항이 5월 역대 세 번째로 높은 물동량을 기록했으며, 수입량이 40% 급증했다. 사바나항의 Ocean Terminal 리노베이션 공정률이 55%에 도달했다. (gCapt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