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와 과거 데이터를 분석해 운임 방향을 전망합니다.
중국-유럽 철도 물동량은 전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미들 코리더는 64% 급증했다. EU의 대규모 투자와 카자흐스탄의 항만 준설로 미들 코리더 용량이 확대되나, 중국발 화물 급증에 따른 혼잡과 EU의 수입 규제 강화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운임은 전반적으로 보합 또는 일부 내륙 구간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리드타임은 물동량 증가로 다소 길어질 수 있다.
WCI 종합 지수는 10월 기준 4,429포인트로 전월 대비 3.4%↓(약 156포인트 하락)를 기록했으나, 직전 2주 연속 반등 흐름이 나타났다.
SCFI 종합지수는 10월 기준 3,687.35포인트로 전월 대비 0.2%↑(약 7포인트 상승)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한국발 해상운임 종합지수(KCCI)는 11월 기준 4,667포인트로 전월 대비 변동이 없어 보합권에 머물렀다.
부산발 뉴욕향 해상운임은 8월 기준 FEU당 11,000달러로 전월 대비 15.8%↑(약 1,503달러 상승)이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하이발 로테르담향 해상운임은 10월 기준 WCI 지수 3,686포인트로 전월 대비 1.5% 상승하며 3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산발 로스앤젤레스향 해상운임은 10월 기준 FEU당 8,500달러로 전월 대비 7.6%↑(약 600달러 상승)이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하이발 LA향 해상운임은 10월 기준 WCI 지수 7,514포인트로 전월 대비 6.2%↓(약 497포인트 하락)를 기록했다.
부산발 함부르크향 해상운임은 10월 기준 FEU당 3,800달러로 전월 대비 9.5%↓(약 400달러 하락)이며, 3개월 연속 하락세 이어짐
본 전망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계약 권유가 아닙니다. 결측 팩터는 가중치를 재분배하며, 인과가 아닌 상관 정합 추정으로 기술합니다. 적중률은 발행된 전망 전수를 분모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