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Photo: Artan / Unsplash
중국의 파나마 국적선 억류로 230척 이상 리플래깅
중국이 파나마 국적선 230척 이상을 억류하자 선사들이 다른 국적으로 재등록(리플래깅)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항만 통제 강화로 인한 위험 회피 조치다.
한국·중국·미주 노선 화주와 포워더는 선박 국적 변경으로 운항 일정, 보험, 통관 절차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긴급히 대응해야 한다.
운송 계약 시 선박의 현재 국적과 리플래깅 가능성을 확인하고, 대체 선사 및 항로 옵션을 미리 확보하라.
출처 · KITA
관련 기사